크라운 재료 비교, 골드·지르코니아·PFM 차이
로이스치과 창원
2026.10.18
본문
크라운 상담을 받으면 재료를 고르라는 말을 듣게 됩니다. 어떤 재료가 더 낫다기보다 위치와 씹는 습관에 따라 맞는 것이 다릅니다.
골드
- 치아와 비슷하게 닳아 맞은편 치아를 덜 상하게 합니다
- 얇게 만들어도 잘 깨지지 않아 치아를 덜 깎을 수 있습니다
- 가장자리가 치밀하게 맞습니다
- 색이 드러나 앞쪽보다는 안쪽 어금니에 주로 씁니다
지르코니아
- 강도가 높아 어금니에도 많이 씁니다
- 치아색이라 자연스럽습니다
- 단단해서 이갈이가 심하면 맞은편 치아가 닳을 수 있어 표면 연마 상태가 중요합니다
PFM(금속 도재)
- 금속 틀 위에 도자기를 입힌 방식으로 오래 써 온 재료입니다
- 잇몸이 내려가면 가장자리에 금속 선이 비칠 수 있습니다
- 도자기 층이 떨어져 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
올세라믹
- 빛 투과가 자연치아와 비슷해 앞니에 가장 자연스럽습니다
- 강한 힘에는 깨질 수 있어 어금니에는 신중하게 고릅니다
위치별로 보면
- 앞니: 올세라믹, 지르코니아
- 작은 어금니: 지르코니아
- 큰 어금니: 지르코니아, 골드
- 이갈이가 심한 경우: 골드, 또는 연마 상태를 관리한 지르코니아
재료마다 비용이 달라 비급여진료수가표에 항목별로 공개해 두었습니다. 로이스치과 창원은 디지털로 보철물을 설계해 맞춤 제작합니다. 상태를 보고 두세 가지를 추려 비교해 드립니다.
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으로 개별 진단·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. 치료 방법과 결과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, 정확한 진단은 내원 후 진찰을 통해 결정됩니다.
- 이전글오래된 아말감, 멀쩡해도 바꿔야 할까 2026.10.19
- 다음글신경치료한 치아가 다시 아플 때, 재신경치료란 2026.10.17